2009년 06월 12일
뭐가 그리 웃길까?
미친과학자님이 이런 글을 남기셨다.
쇠파이프고 진압봉이고 ㅈㄹ이고간에
매우 타당한 지적이라 할 수 있는 이 글에 난데없이 한 분이 끼어들면서 게시판을 거의 도배를 해놓다시피 했다.
얼마나 큰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닉네임을 당당하게좃커 Joker라고 밝힌 그 분은 이런 댓글을 남겨놓았다.
법은 해도 된다는군요. 알루미늄 배트도 아픈 건 마찬가지인데 아프기 때문에 진압도구로 쓸 수 있는 것이겠고. 마찬가지로 죽창들고 있다가 곤봉에 얻어맞던, 빈손으로 있다 얻어맞던 간에 경찰의 권고에 따라 해지기 전에 빨랑 집에 돌아갔으면 별탈 없이 끝나는 일이지요. 결국은 2만여명이라는 쪽수로 경찰을 무시한 불법시위에 불과. 억울하면 높으신 분이 되시어 법을 뜯어고치시면 됩니다. 'ㅅ' 그리고 뭐 이번 정부가 증오를 키우기야 했겠습니까. 각하야 증오의 대상일 뿐, 증오를 부추기는 부채를 쥔 자들은 전혀 다른 사람들이지요. 게다가 아직 2MB 각하께서는 노시개 각하가 죽인 시위자 및 여타 사람의 수를 따라가려면 아직도 멀었습죠.
이 사람이 법은 폭력진압을 해도 된다고 나름 링크해놓은 근거가 있길래 클릭해보았다.
6조 (불법집회 등에서의 경찰봉, 호신용 봉의 사용 기준) 경찰관은 불법집회, 시위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타인 또는 경찰관의 생명, 신체의 위해와 재산, 공공시설의 위험을 방치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경찰용 또는 호신용 경봉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까 법에는 '생명, 신체의 위해나 재산, 공공시설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만', 그것도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경봉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위에좃커 Joker는 경찰의 권고에 의해 해지기 전에 빨랑 집에 들어갔으면 별탈 없이 끝나는 일이었다고 씨부렁거렸지만, 법에 의하면 설사 경찰 말 안 듣고 빨랑 집에 안 들어갔어도 누구의 생명과 신체에 대해 위해를 가하지 않았으면 함부로 경봉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되어 있는 것이다. 높은 놈 돼서 법 고칠 필요도 없고 경찰이 있는 법이나 잘 지켜주면 해결되는 일이다.
하여간 모니터만 쳐다봐도 악취를 맡을 수 있는 희한한 뻘글을 줄기차게 올려주시는좃커 Joker라는 분이 궁금해서 한 번 그 사람의 블로그에 들어가봤다.

좃커 Jolker님의 방명록을 보니 '이 곳의 운영방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for my laugh, by my laugh, of my laugh' 뭐 그럴 수 있겠다 싶어 글들을 훑어보니....정말 웃음 코드가 희한한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굳이 클릭 안 해도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다. 뭔 웃긴 얘기를 해주겠다고 해놓고는 말을 제대로 꺼내지도 못하고 자기 혼자 자지러지는 스타일. 예를 들자면, "있잖아, 내가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줄께. 까르르르르르~. 저기 뭐냐하면, 우히히히히. 아무튼 있잖아, 으하하하하, 아후 말 해야 하는데 너무 웃겨, 낄낄낄낄낄. 그러니까 어제, 헉헉헉, 숨 넘어가서 말을 못하겠다. 낄낄낄."
좃커 Joker 포스팅이 대략 그러하다. 뭔 신문 기사 쪼가리 잠깐 인용해놓고 혼자 실컫 웃다가 다른 얘기 한 마디 틱 던지고 또 웃고, 뭐 오로지 자신의 웃음을 위한 블로그라니 할 말은 없다만, 대체 왜 웃는지 힌트 좀 주면 안 될까?
게다가 촌스럽기는, 한 다섯 개 정도 되는 짤방 가지고 몇 십 개의 글을 우려먹는지 모른다. 그것도 철 지난 잭니콜슨의 조커 사진들.

저 참을 수 없는 감각의 고루함이란... 결정적으로 얼마전 자살한 강희남 목사를 폄하하겠다는 의도로 올린 이 사진을 보고 나는 대략 할 말을 잃었다.
내가 할 말은 고인에 대한 예우 같은 것도 아니다. 기본적으로, 어떻게 이런 후줄구레한 미적 감각을 지닌 인간이 있단 말인가. 한때 네이버 툰에 아이들이 자작툰 올려놓고 '발로 그렸음' 이런 말 많이 하던데, 솔직히 발로 그려도 저보다는 잘 하겠다.

한참좃커 Joker가 올린 그림을 보다가 머리 속을 스치는 인물이 있었다. 걸레스님 중광. 그렇다, 좃커 Joker는 중광스님이 시도하신 거시기에 붓달고 그림그리기 초식을 시전한 것이다. 그렇다면 저 불규칙한 원의 형태도 설명할 수 있다. 애초에 덜렁덜렁하는 물체에다 붓을 매달아놨으니 그림이 제대로 그려질 수가 없었겠지.
쭉 둘러본 인상은 이 사람의 두뇌 신경망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라는 점이다. 의학적 지식이 없는 관계로 이게 조증인지, 웃음 버섯 먹고 중독된 것인지, 이도 저도 아니면 점혈 고수에게 웃음혈을 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사람의 웃음은 비정상적이다. 블로그질 잠시 접고 어디 가서 요양을 하길 진심으로 권한다. 그리고 닉네임도 민망하니까 바꿨으면 한다. 두 개 추천하니 하나 골라 쓰면 될 것이다. 마이클 조단처럼 통통 튀는 웃음을 선사해달라는 바람을 담은 '조단커', 아니면 마음의 평안을 찾으라는 의미에서 평안安자 써서 '안커'. 알아서 마음에 드는 걸로 고르시라.
쇠파이프고 진압봉이고 ㅈㄹ이고간에
매우 타당한 지적이라 할 수 있는 이 글에 난데없이 한 분이 끼어들면서 게시판을 거의 도배를 해놓다시피 했다.
얼마나 큰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닉네임을 당당하게
법은 해도 된다는군요. 알루미늄 배트도 아픈 건 마찬가지인데 아프기 때문에 진압도구로 쓸 수 있는 것이겠고. 마찬가지로 죽창들고 있다가 곤봉에 얻어맞던, 빈손으로 있다 얻어맞던 간에 경찰의 권고에 따라 해지기 전에 빨랑 집에 돌아갔으면 별탈 없이 끝나는 일이지요. 결국은 2만여명이라는 쪽수로 경찰을 무시한 불법시위에 불과. 억울하면 높으신 분이 되시어 법을 뜯어고치시면 됩니다. 'ㅅ' 그리고 뭐 이번 정부가 증오를 키우기야 했겠습니까. 각하야 증오의 대상일 뿐, 증오를 부추기는 부채를 쥔 자들은 전혀 다른 사람들이지요. 게다가 아직 2MB 각하께서는 노시개 각하가 죽인 시위자 및 여타 사람의 수를 따라가려면 아직도 멀었습죠.
이 사람이 법은 폭력진압을 해도 된다고 나름 링크해놓은 근거가 있길래 클릭해보았다.
6조 (불법집회 등에서의 경찰봉, 호신용 봉의 사용 기준) 경찰관은 불법집회, 시위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타인 또는 경찰관의 생명, 신체의 위해와 재산, 공공시설의 위험을 방치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경찰용 또는 호신용 경봉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까 법에는 '생명, 신체의 위해나 재산, 공공시설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만', 그것도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경봉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위에
하여간 모니터만 쳐다봐도 악취를 맡을 수 있는 희한한 뻘글을 줄기차게 올려주시는

아무리 커봐야 이분만 할까? 33센티란다. 배우 말고 영화 속 실제 모델 딕 더글러라는 본좌께서...
굳이 클릭 안 해도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다. 뭔 웃긴 얘기를 해주겠다고 해놓고는 말을 제대로 꺼내지도 못하고 자기 혼자 자지러지는 스타일. 예를 들자면, "있잖아, 내가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줄께. 까르르르르르~. 저기 뭐냐하면, 우히히히히. 아무튼 있잖아, 으하하하하, 아후 말 해야 하는데 너무 웃겨, 낄낄낄낄낄. 그러니까 어제, 헉헉헉, 숨 넘어가서 말을 못하겠다. 낄낄낄."
게다가 촌스럽기는, 한 다섯 개 정도 되는 짤방 가지고 몇 십 개의 글을 우려먹는지 모른다. 그것도 철 지난 잭니콜슨의 조커 사진들.

이봐 대세는 히스 레저라고!
저 참을 수 없는 감각의 고루함이란... 결정적으로 얼마전 자살한 강희남 목사를 폄하하겠다는 의도로 올린 이 사진을 보고 나는 대략 할 말을 잃었다.


그래픽을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나, 큰 친구?
한참
쭉 둘러본 인상은 이 사람의 두뇌 신경망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라는 점이다. 의학적 지식이 없는 관계로 이게 조증인지, 웃음 버섯 먹고 중독된 것인지, 이도 저도 아니면 점혈 고수에게 웃음혈을 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사람의 웃음은 비정상적이다. 블로그질 잠시 접고 어디 가서 요양을 하길 진심으로 권한다. 그리고 닉네임도 민망하니까 바꿨으면 한다. 두 개 추천하니 하나 골라 쓰면 될 것이다. 마이클 조단처럼 통통 튀는 웃음을 선사해달라는 바람을 담은 '조단커', 아니면 마음의 평안을 찾으라는 의미에서 평안安자 써서 '안커'. 알아서 마음에 드는 걸로 고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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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12 13:30 | 본격 찌질이 사냥터 | 트랙백(3) | 핑백(3) | 덧글(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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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주십쇼 때에 따라선 단단한 봉이 될 수 있습니다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B%A6%AC%EC%B9%B4%EB%A5%B4%EB%8F%84
전북사람으로서... 뭐 지역을 떠나서..
배울게 많은 분이고.. 아무튼 소신있게 살으신 분인데..
더군다나 고인에 대해서... 허~ 저건 "명예훼손"인데요..
병신 맞군요... 조커(리플엔 밑줄이 안 달려요 ㅡㅡ) 본인이 그렇게도 애널써킹하는 가카와 감싸주기 급급한 견찰들이 그리도 강조하는 법과 질서를 어기면서 포스팅하다니요..
사랑의 반대말이 무관심이다는 말을 최근 병신인증하는 무리를 보고 알게 된 요즘입니다.
용산 사건 때도 사람 죽은거더러 인신 공양이라 하더군요.
기가 막혔음. 대학생이나 된 인간이 할 말 못 할말 구분 못하는게 참 안타까워요.
가서 많이 맞으면 사람될거에요...(거기선 조용히 있다 올라나?)
그래서 정신병자 'ㅅ'
너님같은 잉여님들 때문에 조커님이 더 빛이 나는 거라능~알간? ㅋㄱ..알리없지..잉여따위가 말야~
원래그런놈님하 땡큐~근데 영어아이디님하는 누구?
그냥 관심좀 받아보고 싶어서 들렸다감~ㅋㄱ
댁들이 잘하는 짓이잖아?
그리고 맞아 나도 잉여임~이미 인정했는데 두번은 못하라는 법 없지!
다만..내가 조커님 본인이라고 착각하진 말아 줬으면해~그거 무지 실례라고!
내가 아니라 조커님한테 무지 실례라니깐~댁들이 자랑하는 아이피색출법으로 확인해보면
금방 알수있는걸..쯥..아무튼..관심 잘 받고 갑니다~ㅋㄱㄱ왜 이런짓을 계속하는지 알 것 같음~!
떡밥흘리고 관심받고, 관심받으면 주위에서 칭찬일색~~너무 웃긴데?
확실히 할건 해야한다고 생각해서리~ㅋㄱ오지랍이 좀 넓었던듯! 이해좀 굽신굽신~
암튼..비로그인의 80%가 아니라 비로그인은 100%찌질이고요~
그렇다고해서 로그인에는 찌질이가 단 0.1%도 없다고는 생각안합니다능~
좌측이나 우측이나 이렇게 화려하게 자기생을 발하는 사람들 모두가 찌질한건 아닌지?
ㅋㄱ..그냥 그렇다구요. 뭐, 듣보잡잉여의 말한마디에 불타오른 당신은 찌질이~
암튼..저의 시덥잖은 댓글에 댓글을 다는 순간 저와 동급이 되는 거라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쯥쯥..저같은 득보잡잉여를 퇴치하시려면~일단 일말의 관심도 안주시면 되는건데 말입니다.
댓글달았는데 무플이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재미없어서 안하겠지요?
손바닥 마주쳐주시는 분들이 있어 이 잉여생활이 재밌는 법!
나이쑤님 추가로 관심주셔서 감사~볼프님은 좀더 관심 좀~~비로그인 제한 풀어주심 놀러가드리죠ㅋㄱ
뭐..여기 udis님네 놀러온건 udis님이 흘린 떡밥을 냅다 줏어먹은 거니깐 잉여탓은 말아주시길..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강목사에 공감하지 않는점도 있어서 차라리 세련된합성이면 저도 넷극우로 전향 좀했을텐데...
어떻게 생각하는게 저렇게 이기적인건지..
그리고 저 사람말대로 가카께서 증오를 키운게 아니라 다른사람들이 부채질한다고한다면
이걸 존내 관심없이 방관하고 쿨게이행세를 하는 가카에게 심각한 문제가있는거아닌가?
저런사람들과 같이 회사에 다니면서 같이 벌어먹고 살걸생각하면 생리적인 혐오감이 드네요
건담오덕후에 일본 미연시게임을 좋아했다는걸 봐선 대인관계가 좀 부족했던 사람이라고 봅니다. 밀리관련 지식이 많은것도 그렇게 볼 수 있구요.
원래는 일빠에다가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의 사람이었던거 같은데, 디시에서 여러차레 다굴맞고 굴욕적인 사과문까지 쓴적도 있다고 하니... 그런 과정에서 성격이 뒤틀려 버린 것 같습니다. 그분이 보여주는 분노는 자기혐오와 세상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한 것 같습니다. 난 그렇지 않았는데 세상이 나를 괴물로 만들었고(디시에서 여러차레 다굴당하면서 그렇게 생각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버린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한거죠.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고 결국 자신을 버렸다고 해야할까요. 웃음이 나오는 것도 당연할 겁니다.
근데 이렇게 보니 왜 그사람이 잭 니콜슨표 조커를 좋아하는지도 알 것 같습니다. 그 영화의 조커도 어설픈 수술로 괴물이 되어버린 자신의 얼굴을 보고 미쳐서 웃으며 살게 되죠. 동질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분은 진짜 요양이 좀 필요함. 어디가서 마음수련이라도 좀 하던가요. 마음수련으로 자아를 찾는 게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밀리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이 보기엔 많이 아는것처럼 보이긴 하더군요. 흠.
티안무 같은 디시인들은 관심을 먹고 사는 찌질이라서 사실 관심을 주지 않으면 재미없어서 지쳐서 나가 떨어집니다.
특히 티안무,시울음,ㅁㅁ토모요 이런 애들은 덕후들라 놀 곳이 여기밖에 없는데..
우리가 놀아줘야지 안 그러면 누가 놀아주나요.
닉네임 트집잡아 놀리지 마시고요.
그걸 좀비취급한 잉여에게 뭘? 염치는 홍어대 어딘가 안드로메다 통하는 통로에 빠트렸나?
정줄 놓은지 꽤 된 사람 같던데.
이건 뭐 논리도 없고 감흥도 없고 -_-;;;
처음에 어떤님 블로그 타고 가서 알게 되었는데 그냥 조용히 기도하고 나왔어요.
치료 받으시라고. 많이 안타깝던데요.
udis님한테 ㅇㅋ
뭐, why so serious 라는 짤방밖에 못봤는데 히스조커 짤방중엔 그것 말곤 쓸만한게 없었나봐요...
그것도 요즘은 거의 안쓰는 것 같고....
Cicero//요즘 우꼴들 때문에 지못미된 위인들 제법 된다네요.
마가렛 대처도 시위 관련 발언을 우꼴들이 자주 써먹었다 하고...
(아마 탱크 부르겠다 어쩌고였는데...)
얍! 간지 한우광우병!
히스레저가 조커 역 할때 그에게 조언을 구했는데, 그때 한 말이 의사가 주는 약을 먹지 말랬다나요.
장례식에 참여하면서 조커는 자신의 캐릭터를 맡은 사람도 파멸시키는 무시무시한 캐릭터라고 말했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나네요.
그나저나 다크나이트 리턴즈에서도 배트맨이 버로우 타니깐 조커도 가만히 있었는데 이글루스엔 어떤 사람이 배트맨 짓을 하길레 저렇게 설쳐대는건지 모르겠네요.
자신과 반대되는 모든 네티즌이 배트맨으로 보이는겐가.....
jotker는 여기서 한 수 배우도록!
함 물어봐야겠다 ㅋㅋㅋㅋ 어차피 전자과라 모르려나 ㅋㅋㅋ
이번년도 졸업인데 조커는 졸업했나?
해구신이야 그러려니 합니다만 다른 고정닉들은 도대체 이해가 안감.